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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련 지지 문자 보낸 농민단체 대표 벌금형

창원지법 통영지원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석주 더불어민주당 경남 통영시장 후보 지지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국농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 회장 50살 A 씨에게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6월 8일과 투표일에
강석주 당시 후보와 유정철 무소속
후보를 지지해 달라는 문자메시지
5백60여 건을 선거구민에게 보낸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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