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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뇌신경 장애환자 심폐소생술로 구해

역 대합실에서
교통안전 설문조사를 하던 경찰관이 쓰러진 뇌신경 장애환자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어제(14) 오후 4시 20분쯤
창원역 대합실에서 63살 A씨가 쓰러졌고 때마침 교통안전 설문조사를 하던
창원서부경찰서 소속 한기헌 순경이
A씨의 기도를 확보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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