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공지능 AI’ 지역 의료*교육 분야 첫 발

조회수979의견0

{앵커:
미래 핵심 기술로 여겨지는 인공지능, AI가 점점 생활 곳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역에서도 AI 도입이
속속 이뤄지고 있는데요.

실생활에 다가온 AI 기술을,
황보 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 남성 환자가 흉부 엑스선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방사선사의 안내에 따라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됩니다.

{숨을 크게 한 번 들이마시고, 숨 참으세요.}

촬영된 영상은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판독하게 되는데, 판독 과정에
인공지능이 활용됩니다.

지역 2차병원으로는 처음으로 도입된 이 AI 시스템은, 영상을 분석해
의심되는 점을 화면에 표시합니다.

또 크기가 작거나 다른 장기 등에
가려져 자칫 놓치기 쉬운
폐암 결절 등도 정확하게 찾아내
도움을 줍니다.

{강현정/좋은문화병원 영상의학과 전문의/”크기가 작거나 다른 장기에 가려져 있는 결절을 놓치는 부분이 감소하고, 흉부 엑스선 영상을 통한 폐암의 조기진단률 향상으ㄹ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지역 대학에서도
잇따라 활용되고 있습니다.

일명 ‘챗봇’으로 불리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은 문자로
대화하듯 학교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다 취업준비생들이 입력한
각종 정보를 바탕으로 AI가
개인의 특성에 맞춰 지역 기업들을
매칭해주기도 합니다.

{김희동/스마트 소셜(IT기업) 대표/”지역에 대한 이해가 들어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지역 산업 고도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인공지능이 전 산업에 확대가 되고 있기 때문에 지역전략 산업에 있어서 인공지능이 확대되는 것은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인공지능이
실생활 곳곳에 활용되면서
지역 AI 산업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KNN 황보 람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