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해수담수, 산업용수 공급으로 결론

시설 완공 이후 5년을 끌어 온
기장 해수담수화시설 활용 문제가
마침내 산업용수 공급 쪽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부산시는 오늘(18) 기자간담회를 열고
해수담수화시설에서 생산한 수돗물을
울산 온산공단에 선별적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해당지역 공장들이 깨끗한
용수를 원하고 있어 담수의 경쟁력이 있다며, 조만간 유관기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