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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청년독립회’생존자 오경팔 옹 감사패수여

일제치하에서 조국독립과 항일의지를 드러낸 이른바 ‘창원만세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인 아흔한살 오경팔 옹에게 창원시가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오경팔 옹은 1942년 청년독립회를 조직해 창원만세사건을 주도한 뒤
일본경찰에 붙잡혀 혹독한 옥고를 치렀지만 관련 서류 미비로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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