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1억5천만원 받은 부산항운노조원 구속

{수퍼: 1억5천만원 받은 부산항운노조원 구속}

부산지검은 승진과 취업을 대가로
억대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전 부산항운노조 지부장인
62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부터 2015년 사이
지인과 노조원으로부터 취업 청탁을 받고 2차례에 걸쳐 1억5천만원의 뒷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부산지검 특수부는
지난 14일 부산항운노조 사무실등을 압부수색하고 취업 승진 대가로 금품을 받은 노조원을 잇달아 구속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