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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대규모 불법게임장 적발

부산경찰청 풍속수사팀은 전통시장 인근에서 성인 오락실을 운영하면서 불법으로 환전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업주
58살 A 씨등 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약 10개월동안 부산진구의 한 전통시장 인근에
게임기 300여대를 설치해 대형 성인 오락실을 운영하면서 게임에서 얻은 점수의
30% 가량을 수수료로 챙긴뒤
환전해주는 수법으로 불법영업을
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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