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곳곳서 다양한 3*1절 행사

제 94주년 삼일절을 맞아 부산경남 곳곳에서 기념식과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부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는 천6백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삼일절 노래와 만세 삼창 등 기념식이 거행돼 그날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부산 용두산공원에서는 독립유공자 20여명이 모여 일제 억압해 항거해 온 국민이 총궐기에 나섰던 그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타종식을 가졌습니다.

경남 창녕 영산에서는 3.1절 독립운동 24인 결사대의 넋을 기리는 영산쇠머리대기 발표회가 어제(28) 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는 3일까지 계속됩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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