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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박재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앵커:
오는 2022년이면 국내 1호 트램인
오륙도선이 부산 남구를 달리게
됩니다.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요,
주민들도 큰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트램 유치를 주도했던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 만나보겠습니다.

1. 먼저 오륙도선에 대해서 개괄적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Q. 오륙도선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무가선 저상트램. 국내*세계 최초}
{경성대-이기대 어귀 1.9Km 우선 설치}

2. 국내에서는 트램을 본적이 없어서요, 기존 지하철과 무엇이 다른지? 어르신들은 예전에 부산에 다녔던
전차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시던데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Q. 트램이란? 지하철과 전차와의 차이점은?}
{전차와 달리 자동차와 같은 차로 이용}
{배터리 이용한 무공해 이동수단}

3. 부산시가 경성대와 부경대 사이를 차 없는 거리로 트램만 다니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Q. 경성대-부경대 구간 트램과 보행전용 한다는데?}
{경성대-부경대 400m 트램,보행 전용}
{부산에 새로운 상권과 관광발전 기대}

4. 트램이 개통되면 남구를 비롯해
부산에 어떤 도움이 될것으로 전망하시는지

{Q. 트램 개통효과 어떻게 예상?}
{도시재생 활성화. 이기대*신선대*오륙도 관광 활성화}
{젊은층 유입으로 활력, 트램 자체를 보러도 올 것}

5. 현재는 경성대에서 이기대 입구까지만 계획이 잡혔는데요, 오륙도까지 연장계획은 어떻게 되고,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

{Q. 오륙도까지 연장사업은?}
{2022년 상용운전 이후 오륙도까지 연장 추진할 것}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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