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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화재 잇따라, 노모 구하려던 아들까지 참변

어젯밤(28) 11시 50분쯤
경남 밀양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90세 노모와
그를 구하려던 67살 아들이
각각 안방과 거실 입구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주택 내부가 완전히 불에 타
소방추산 1천 3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1) 새벽 4시 반쯤에는
경남 남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2명이 불을 끄려다
화상을 입었으며 소방추산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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