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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 사고 러시아 선장 구속

음주항해로 요트와 광안대교를
잇달아 들이받은 러시아 화물선
선장이 구속됐습니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사고를 낸 화물선 선장 러시아인
43살 S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법원은 S씨의 혐의와 도주 가능성이
인정돼 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S씨는 사고 뒤 술을 마셨다고
주장했지만, 해경은 S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를 역산해, 사고 전에 술을 마신 것으로 보고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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