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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1,651명 고용창출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좋은 일자리 만들기 사업을 통해 1천 651명의 일자리 창출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예탁결제원측은 2017년 10월 발족한 일자리 창출위원회를 통해 비정규직 153명 가운데 98%인 15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524명이던 정원을 662명으로 늘이는등 신규고용 창출에 주력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1천 651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뒀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 등 사회공헌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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