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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지원 지방도 60호선 전면 개통

경남 창원 북면 79호선과
창원 대산면을 잇는
‘창원 동읍*김해 한림
국가 지원 지방도 60호선’이
내일(5) 오전 10시에
전면 개통됩니다.

지난해 2월, 전체 구간 가운데
창원 북면 마산교차로에서
동읍 본포교차로까지 4km 구간이
우선 개통했고, 이번에 나머지 구간인 동읍 본포 교차로에서 대산면
북부교차로 구간이 완공돼
전면 개통됩니다.

사업비로 국비 1천 611억원 등
모두 2천 247억원이 투입됐고,
창원 대산면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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