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한국당 부산의원 발탁

{앵커:자유한국당 황교안대표가
당직인선에서 부산의원들을
잇따라 발탁하고 있습니다.

김세연 이진복 이헌승의원이
주인공들입니다.

서울에서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자유한국당의 황교안대표는
첫 당직인선에서 인재발굴과 당통합을
우선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특별히 역량을 갖추고 계셔서 적임이라고 판단이 되는 분들에게 당직이 공유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부산의 이진복의원은 특보단장,
이헌승의원은 대표 비서실장에
발탁됐습니다.

김세연의원은 당의 씽크탱크인
여의도 연구원장에 내정됐습니다.

이진복 이헌승의원은 황대표와의
개인적 친분에다 정무적 능력을
높이 샀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이헌승/국회의원(부산진 을)/먹고 사는게 우선입니다.철저하게 국민속으로 들어가 민생경제를 챙기고 개혁과 통합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김세연의원은 탄핵정국 때 탈당한 뒤
복당했지만 개혁적인 정책기획
능력에다 당통합의 명분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황대표가 부산출신을 잇따라 발탁하는
것은 내년 총선 최대격전지가 될
부산을 의식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송원재}
민주당에서도 부산출신 김영춘
해수부장관이 당복귀를
서두르는 등 여야 모두 내년
부산총선을 염두에 둔 전략짜기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knn 송원잽니다.

송원재  
  • 송원재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