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 상습절취 진료과장 등 검거

부산진경찰서는 환자들이 낸 진료비를 상습적으로 절취한 부산 가여동 모 비뇨기과 진료과장 50살 김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1년 10월 , 환자가 현금으로 낸 진료비를 자신의 신용카드로 결재했다가 승인취소하는 수법으로 절취해 나눠갖는 등 약 140차례에 걸쳐 천3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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