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먼, "김정은 오바마와 통화 원해"

미국프로농구 선수 출신 데니스 로드먼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로드먼은 ABC 시사대담 프로그램, "디스위크"에서 자신이 만나본 김정은은 미국과 전쟁을 원하지 않으며 단지 오바마 대통령의 전화를 받고 싶어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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