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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새 야구장, 100만 관중 끌어들일까?

조회수1.34K의견0

{앵커:
십여일 앞으로 다가온 NC 다이노스의 프로야구 홈 개막전에서, 팀에 새로
합류한 양의지 선수의 활약만큼이나 기대되는 게 또 있습니다.

바로 새 야구장인데요,
미 메이저리그 구장과 비교해봐도
전혀 손색없는 관중친화적 새야구장이 야구팬들을 끌어들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데뷔 2년째인 지난 2014년부터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며
신흥 강호로 자리잡은 NC 다이노스.

지난 2016년에는 한국시리즈까지
진출하면서 지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리그 꼴찌로 주춤했지만
국가대표 포수 양의지를 영입하는 등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또 최신식 시설을 갖춘
새 야구장 ‘창원NC파크마산구장’까지
문을 열면서, 흥행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부터 NC 다이노스가 홈
구장으로 쓸 새 야구장입니다. 각종 시설과 장비들이 메이저리그 구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필드 즉 경기장이 움푹 파인 것 처럼
지상에서 5M 아래에 있고, 관람석과도 가까워 관중들의 몰입도를 높입니다.

국내 3번째로 큰 전광판과
내야석쪽 200미터 길이의
리본 전광판이 야구 관람을 돕습니다.

{인터뷰:}
{손성욱/NC 다이노스 미디어홍보팀장 “야구장의 가장 큰 장점은 팬 친화적인 구장입니다. 어디에서든지 그라운드 위 선수가 플레이하는 장면이 잘 보이고, 야구장에 들어오시면 불편함없이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만2천으로 관람석도 두배 더 늘어난 만큼 창원시는 올해 홈 경기 100만
관중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허성무/경남 창원시장 “야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그 다음에 시즌권 구매를 통해서 야구 팬들이 더 많이 오실 수 있도록 캠페인을 벌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새 야구장의 개장식은 오는 18일,
개막전 홈 첫 경기는 오는 23일
입니다.

KNN 주우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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