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국내 첫 ‘참치펀드’ 50억원 규모로 출범

참치를 국내에서 대량으로 양식하기 위한 펀드가 첫발을 뗐습니다.

국내 최초 실물 양식투자펀드인
‘BNK 참치 사모투자 신탁 1호’는
BNK자산운용이 40억원을,
남평참다랑어영어조합법인이 10억원을 내놓는 식으로 앞으로 3년간 모두
50억원을 참치 양식에 투자합니다.

이번 펀드 출범이 일본에 비해
뒤쳐진 국내 참치 양식산업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해양수산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