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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6천억원대 추경 조기 편성

부산시가 예년보다 3개월이나 빨리
6천132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추경안이 시의회를 통과할 경우
부산시의 올해 예산안은 처음보다 5.3% 늘어난 12조2억793억원이
됩니다.

분야별로는 일자리*문화*복지 분야에
958억원이, 미세먼지 대책 예산이
356억원 늘었습니다.

부산시는 재정지출 효과를 거두기위해
예산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는대로
신속하게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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