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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3미터 깊이 싱크홀 발생, 복구공사 예정

어제(7) 밤 11시쯤
부산 부전동 진구청에서 서면교차로로 가는 굴다리 부근에서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싱크홀은 40~50센티미터 지름에 3미터 정도의 깊이로 어제밤 이 일대를 지나던 차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1개 차로를 막고 공사가 이뤄질 예정으로 완전복구까지는 적잖은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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