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주차타워에서 작업하던 관리소장 리프트에 끼여 숨져

오늘(11) 낮 12시쯤
부산 개금동의 한 신축 오피스텔
주차타워 안에서 관리소장 55살 A씨가
소방설비 설치작업을 하다
숨졌습니다.

경찰은 관리소장인 A씨가 리프트 위에서 작업을
하다 갑자기 리프트가 작동하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