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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가족에 흉기난동,동생 숨져

(앵커)
사건사고와 주요단신을 전해드리는 뉴스 브리핑입니다.

20대 남자가 가족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동생을 숨지게 하고 어머니에게 중상을 입혔습니다.

생활고에 시달리던 일가족이 마트에서 도둑질을 하다 검거됐습니다.

뉴스브리핑 길재섭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오늘(4) 오후 3시 반 쯤 부산 남산동의 한 주택에서 정신장애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29살 김 모씨가 어머니 56살 이 모씨와 28살 동생을 흉기로 찔렀습니다.

동생은 그 자리에서 숨졌고 어머니 이씨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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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경찰서는 생활고에 시달리다 대형할인마트에서 식료품 등을 훔친 혐의로 42살 최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어머니와 아들 부부 사이인 이들은 지난 2일 낮 1시쯤 부산 거제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육포와 김밥 등 25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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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경남도당은 신임 강병기 위원장과 전임 이병하 위원장의 이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지난달 22일 단독 출마해 당선된 강병기 신임 통합진보당 경남도당 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에 놓인 경남의 진보당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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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문화재단과 넥센월석 문화재단은 경남 통영 동원중고등학교 입학식에서 학생 35명에게 장학금 3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장학금은 성적이 우수하거나 학업 환경이 어려운 모범학생들 위주로 수여됐으며 고등학생 20명에게 백만원씩 중학생 10명에게 50만원씩 전달됐습니다.

지금까지 뉴스브리핑 길재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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