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 택시요금 3천 3백원으로 인상

경남도가 다음달 중으로
중형택시 기본요금을
현행 2천 8백원에서 3천 3백원으로
5백원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경남에서 택시요금이 인상된 것은
지난 2013년 이후 6년만으로
거리요금은 143m당 100원에서 133m당 100원으로 인상됐습니다.

또 경남지역 시계 외 할증은 20%에서 30%로 10% 늘어나고 심야 할증은
현행과 같은 20%로 유지됩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