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지역 올해 A형 간염 크게 증가

올들어 A형 간염이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는 올들어 부산에서 발생한
A형 간염환자가 모두 2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A형 간염 사례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이는 한편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벌이고 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