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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류독소, 부산 감천 연안으로 확산

지난달 말 경남 창원 해역에서 발생한 패류독소가 부산 연안으로까지 확산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내포리와
부산시 감천 연안에서 담치류를 채취해 조사한 결과 기준치를 넘은 독소가 발견돼 패류 채취 금지해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패류독소는 냉동 냉장하거나 가열조리해도 파괴되지 않으며 패류독소에 중독되면 30분 이내 목 주변으로 마비증상과 함께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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