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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기사 폭행 전 김해시의원 1심 무죄

창원지법 형사7 단독은
대리운전 기사를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영철 전 김해시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경찰 출동기록과 수사기록,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비교해보면
이 전 의원이 대리운전 기사를 때렸다는 혐의를 인정할 수 없다는 취지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지난 2017년
남해고속도로에서 자신의 차를 몰던 대리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기소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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