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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 따오기 올해 첫 산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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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 198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경남 창녕의 우포따오기가
올해 첫 산란에 성공했습니다.

창녕군은 어제(12) 저녁 7시부터
1시간동안 따오기부부 두 쌍이
차례로 알을 하나 씩 낳았고,
앞으로 두 달동안 나머지 37쌍도
차례로 산란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올해 첫 야생방사를 앞두고 있는 만큼 야생 적응력과 생존력을 키우기 위해 자연부화의 비중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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