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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앞둔 영화의 전당, 노조 설립

부산국제영화제와 통합을 준비하고 있는 영화의 전당에 노조가 생겼습니다.

영화의 전당에 따르면, 지난 11일 공모직을 제외한 전체 직원 96명 가운데 59명이 참가하는 노조설립을 완료하고 민주노총에 가입했습니다.

영화의전당 노조 설립은 부산국제영화제와 통합을 앞두고 구조조정이 발생할 가능성 등에 대비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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