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산경남 아파트 공시가격 하락

조회수409의견0

{앵커:
정부의 아파트 공시가격 잠정안이
발표됐습니다.

가격이 급등한 수도권 고가 아파트
공시가격은 크게 오른 반면
경남과 부산은 오히려 공시가격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길재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올해 전국 공동주택의 공시가격안은
전국 평균 5.3% 올랐습니다.

지난해 가격이 급등한 서울 동작구와
용산,경기 과천 등은 최대 23.4%나
폭등했습니다.

그러나 아파트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부산은 6%,
경남은 무려 9.6% 하락했습니다.

경남 거제는 무려 18.1%가 하락해
전국에서 하락폭이 가장 컸습니다.

경남 김해시 역시 12.5%나 공시가격이
떨어졌습니다.

조선업 불황과 신규 입주물량이
많은 것이 아파트 가격 하락을
이끌었기 때문입니다.

{CG:}
국토부 김현미 장관은 시세 12억 이하의 중저가 주택은 시세변동률 이내로, 시세 6억 이하 주택은 상대적으로 더 낮게 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시가격의 하락으로
세금 부담은 낮아질 전망입니다.

시세가 3억에서 6억 사이인
부산 좌동의 101 제곱미터, 30평
아파트의 경우, 보유세는 7.8%,
4만 5천원 가량 줄어들 전망입니다.

국토부는 이번에 공개한 공시가격안을
소유자 의견청취와 심의를 거친 뒤
4월 말 최종 결정합니다.
KNN 길재섭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