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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수소사회 우리 곁으로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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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공기속 미세먼지를 걸러주고
깨끗한 물까지 공급해주는 자동차가 있다는 사실 아십니까?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친환경 미래 수소사회를 엿볼수 있는체험공간이 부산에 등장했습니다.

김건형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검은 먼지로 가득찬 풍선 속
공기를 자동차가 빨아 들입니다.

대신 자동차 뒷쪽 배기구와 연결된 풍선은 깨끗한 공기로 부풀어오릅니다.

차량 내 필터로 미세먼지를 걸러내
도로 위 공기청정기로 불리는
수소전기차입니다.

{StandUp}
{김건형}
“이런 수소전기차를 운행할 때
배출되는 물질은 일반 내연기관 차량과 차이가 많습니다.

내연기관 차량의 경우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지만 이 수소전기차의 경우에는
이렇게 물이 배출됩니다.

시간당 1.5리터 정도가 배출되는데
이 물로 작물재배도 가능합니다.”

수소전기차는 전기도 만들어냅니다.

완충차 1대면 100m2 가정이 9일간 쓸 수 있는 전기를 감당할 수 있습니다.

이런 수소전기차 제작 국내기술력은 세계적입니다.

{인터뷰:}
{박한상/H자동차 국내마케팅팀 과장/”이 안에 들어가있는 부품 기술들도 99% 국산화를 했기 때문에 세계 최고 수준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소도시 구현을 내세운 부산시는
오는 2022년까지 수소차 4600대 보급에 나섭니다.

전국 최고 수준인 대당 3천4백만원의 구매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인터뷰:}
{김윤일/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당초 계획보다 5배 정도 늘렸는데 앞으로 예산을 집중 투입해서 수소차 보급을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미래 수소사회 체험전시장인
수소전기하우스는 오는 2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KNN 김건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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