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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민자사업 속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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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부산경남의 대규모 민자
투자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부산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와
신항 웅동 2단계 사업 등이 조기착공됩니다.

강소라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 만덕~센텀간
도시고속화도로입니다.

만덕동과 재송동까지 부산 동서
9.62 km를 왕복 4차선 지하도로로
연결합니다.

민자 5,885억원이 소요되는
이 사업의 착공이 올해 7월로
앞당겨졌습니다.

정부가 17조 5천억원 규모의
대형 민간투자 사업의 착공을
앞당기기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싱크:}
{홍남기/경제부총리”대규모 민간투자사업의 집중관리를 통해 추진시기를 최대한 앞당기고 범정부차원의 신규민투사업을 적극 발굴하며 민투법 개정을 통해 민간투자 활성화에 물꼬를 터나가겠습니다.”}

2023년으로 예정됐던
승학터널의 착공도 2021년 연말로
1년 이상 단축됐습니다.

승학터널은 부산 엄궁동에서 북항을
잇는 7.8km 왕복 4차선으로 민자 3,392억원등 모두 5천110억원이
투입됩니다.

신항 웅동 2단계 사업 역시
10개월 가까이 단축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이와함께 부산~대구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 인하 방안
역시 올해말까지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지역의 주요 교통 현안들이
정부의 경제활성화 방침과 맞물리면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KNN 강소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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