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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보궐선거 막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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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등록 첫날부터 주요정당의
공천자들이 일찌감치 후보등록을
마쳤습니다.

창원성산은 6명이 통영고성은
3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보도에 김동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후보등록일 첫날 이른아침부터
창원 성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야후보들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한자리에 모인 후보들은 악수를
하며 공정한 경쟁을 다짐했습니다.

{CG:}
더불어민주당은 권민호 전 거제시장이
자유한국당은 강기윤 전 국회의원이
바른미래당은 이재환 당 정책위 부의장이,
정의당은 여영국 전 경남도의원이 출사표를 ,

그리고 민중당은 손석형 후보가
등록을 마쳤고

대한애국당은 진순정 중앙당
대변인이 나섭니다.

25일까지 시한인 민주당 권민호, 정의당 여영국 후보의 단일화 성사여부가
최대 변숩니다.

통영고성은 여야 3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CG:}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양문석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자유한국당은 정점식 전 대검찰청
공안부장이 나서 경합을 벌입니다.

대한애국당은 박청정 전 자민련
지역구위원장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한편, 자유한국당 통영고성 경선
결과가 불공정했다며 탈락한

서필언,김동진 후보가 여론조사 자료공개를 요구하며 강력반발하고 나섰습니다.

{StandUp}
{김동환}
“이번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들은 오는 21일부터 차량유세 등 공식 선거일정에 들어갑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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