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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읽기(3/15)

조회수537의견0

3월 15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경남신문입니다.

경남에서 일어난 봄철 화재 가운데
가장 많은 원인이 ‘부주의’로 나타났다는 기사입니다.

경남소방본부가 화재 발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 동안 봄철에 발생한 화재가 겨울철 다음으로 높았고, 이가운데는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가 61%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발생장소로는 야외 도로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곧 다가올 석가탄신일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전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경남도민일보입니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도내 패류 생산해역 실태 파악에
나선 ‘EU 점검단’이 좋은 평가를 내렸다는 소식입니다.

EU 보건식품안전총국과 회원국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된 점검단은 2012년 이후 7년만에 경남도를 방문해 해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는데요.

경남도는 지난 2012년 EU검증단의 권고사항을 대부분 실시했다는 평가를 듣고 향후 EU 수출 물량 증가도 기대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경남일보 보시겠습니다.

경남도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생활 공간 주변을 숲으로 조성하고,
도로 살수차 운행과 공기청정기 보급 등 다양한 방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경남도는 3억 6천만원 상당의 예비비를 투입해 살수차 60대의 임차료를 지원하고, 시내버스에 공기정화필터를 다는 등 미세먼지 대책마련을 계속해서 진행할 방침인데요.

오는 2023년까지 국비와 지방비를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 숲도 도심 속에 조성할 방침이라,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국제신문입니다.

최근 부산을 기반으로 창업 콘텐츠를 전국으로 확산하려는 시도와 함께 국내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이 부산 창업 인프라 투자에 나선다는 소식입니다.

최근 비즈니스 전용 시제품 작업 공간인 ‘전문랩’ 운영 업체인 ‘펩몬스터’가 부산에서 공간 지원을 받는 계약을 맺은데 이어, 글로벌 창업플랫폼위크는 지역에서는 최초로 부산에 다음달 지점을 열 예정이라 대학과 기업의 접근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신문의 전망입니다.


마지막으로 부산일보 보시겠습니다.

부산 16개 구군 가운데, 가장 많은
‘구립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는
사하구가 운영시간 단축 계획을 발표해 시민들이 반발에 나섰다고 합니다.

부산의 구립 작은도서관 67곳 가운데,
17곳을 사하구에서 운영하고 있고 정식 회원수만 4천 5백여명에 달아는 만큼 타격이 클 것이란 전망인데요.

여기다 구청에서 운영시간 단축 뿐만 아니라, 도서관 통폐합까지 추진하면서 시민들의 불편은 더욱 커질 전망이라 명확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신문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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