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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사망률 2위’ 간암 예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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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중의 암’이라고 불릴 만큼 사망률이 높은 암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 암 사망률 2위인 간암인데요.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사망원인 통계를 보면 인구 10만 명당 간암 사망률은 20.9명에 달합니다.

만성 간염을 방치했다가 간암을 진단받은 환잡니다.

B형 간염이 간경화를 거쳐 간암을 일으킨 건데요.

{인터뷰:}
{간암 환자 “간염이라고 하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잖아요. 저도 그랬죠. 그런데 간암이라고 하니까 진짜 하늘이 무너지죠. 평소에 별다른 증상은 없었습니다.}

인체에서 가장 큰 장기, 바로 1~1.5kg의 무게를 지닌 간입니다.

웬만큼 상하기 전까진 별다른 증상이 없어 침묵의 장기라고 불리는데요.

황달, 복수가 생기면 이미 간암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손창우 부원장(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지부 영상의학)
간은 [70%]가 [망가져도] [자각]을 못하는데, 발병 [초기]에는 대부분 [증상]이 [없고] 어느 정도 진행이 되면 [소화불량, 무력감] 등을 호소합니다. [황달, 복수, 체중감소] 등으로 병원을 찾으면 이미 [수습]하기가 [쉽지 않은] 상태가 보통입니다.}

술을 전혀 입에 대지 않아도 간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간암의 원인을 살펴보면 72%는 B형 간염이 원인이고, 12%는 C형 간염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알코올, 즉 술이 원인인 경우는 9%에 불과합니다.

{[간암]은 90% 이상이 [간염, 간경화, 간암]의 과정을 거칩니다. 그래서 [간염]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형 간염]은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백신이 없는 [C형 간염]은 [6개월] 동안 내과 [치료]를 잘 받으면 [90%가 완치]됩니다.}

40~50대 중년 남성에서는 간암이 폐암을 제치고 암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간암 고위험군이라면 6개월에 한번씩 검진을 받는 게 좋습니다.

{손창우 부원장(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지부 영상의학)
[간암]은 조기 진단이 중요한데, [B형*C형 간염], [간경변] 등 만성 간질환자는 [간 초음파] 검사와 [혈액 검사]를 최소 [6개월]에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간염 보균자]는 [전염력] 여부를 [확인]하고 [1년에 한번]은 정기 [검사]를 추천합니다.}

간염을 조절하지 못하면 간암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특히 B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자는 간암 위험이 무려 100배 높아진다고 하네요. 건강 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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