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국내셔널리그 김해시청축구단의 홈 개막경기가 오늘(16) 김해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017년 윤성효 감독 부임 이후 두시즌 연속 준우승을 차지한 김해시청축구단은 올해 박남열 수석코치 등이 합류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모두 8개 실업축구팀이 참가하는 올해 내셔널리그는 오늘 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 동안의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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