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고층 아파트에 절도 잇따라

부산 해운대 신시가지 일대 고층아파트에서 절도사건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지난 2일 부산 좌동 모 아파트 19층과 20층에 4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잇따라 침입해 귀금속 등 6백만원을 절취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고층의 경우 주민들이 눈여겨 보지않는다는 점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 같다며 CCTV 분석을 통해 이 남성의 신원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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