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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차량 추격전 도운 시민들에게 표창

부산경찰청은
지난 14일 경찰과 함께
전 애인을 납치하던 차량을 추격해
검거를 도운 퀵서비스 기사
서상현씨 등 2명에게 표창장과
보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서씨 등은 지난 14일 저녁,
부산 초량동의 한 교차로에서
51살 A씨가 전 애인을 납치하는 것을
목격해 경찰에 신고하고 오토바이를 타고 차량을 추격해 경찰이 A씨를
검거하는데 큰 도움을 줬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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