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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최영식 병원장 대통령 표창

고신대병원 최영식 병원장이
암 예방의 날을 맞아 갑상선암 진단과
예방활동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최영식 병원장은 90년대 처음으로
갑상선결절에 초음파 유도 검사를
활용했으며 이후 다른 갑상선질환도
초음파를 이용하는 기법을
확산시켜 갑상선암의 조기치료를
가능하게 한 공적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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