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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1명꼴 스마트폰 중독 ‘위험’

조회수1.40K의견0

{앵커:스마트폰 중독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국민 5명 가운데 1명이
중독 위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유아와 아동, 청소년들의 과의존 비율이 급증하면서 예방교육을 통한
습관바꾸기가 절실합니다.

강소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스마트폰 중독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국민 5명 가운데 1명꼴로 스마트폰에 거의 중독된 ‘과의존 위험군’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뷰:}
{최강훈/대학생/”눈뜨고 자기 전까지 손에서 폰을 놓지 않고 수업시간에도 휴대폰을 많이 사용합니다.”}

{인터뷰:}
{라민규/대학생/”보통 유튜브나 동영상 시청을 위해 하루 6시간 이상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고위험군인 청소년들은
물론 유아들과 아동들의
과의존 비율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오경진/학부모/(코칭맘 서포터즈)/”스마트폰 중독이란 것이 제가 느껴진 것으로 내성과 금단을 끊임없이 반복하다가 (휴대폰을) 주지 않으니 떼를 쓰고 울고 자해하고 넘어가고…”}

스마트폰에 중독되면
스마트폰 조절이 힘들고 신체적
불편을 느끼며 가정과 학교,직장
생활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경남 지역 학생 2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스마트폰 사용으로 계획한 일을 하기 어렵다고 응답한 청소년은 35%, 사용 시간을 줄이려고 했지만 실패한 청소년도 32%에 달했습니다.

또 지나친 사용으로 학교 성적이 떨어진 학생도 27%를 차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과 함께 스스로 스마트폰 생활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인터뷰:}
{신향아/김해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너무 많은 시간들을 아이들이 사용하다보니까 중독의 문제가 이어지기도 합니다. 시간을 조절해서 사용할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 치유보다는 예방이 중요하다면서
예방교육은 빠르면 빠를수록 효과가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KNN 강소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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