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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그만해 꾸짓는 엄마 살해 장애 아들에 징역 7년 선고

부산지법 형사6부는
컴퓨터 게임을 그만하라고 꾸짖는
엄마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지적장애아들 21살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집에서
컴퓨터 게임을 그만하라며
노트북을 빼앗는 엄마를
수차례 때리고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A씨는 지적장애
2급에 조현병을 앓고 있습니다.

구형모 기자
  • 구형모 기자
  • kooh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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