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배트맨 소동, 배달원의 장난

영국에서 화제를 모았던 배트맨 소동이 30대 중국집 배달원의 장난에서 비롯한 해프닝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잉글랜드 브래드퍼드에서 배달일을 하는 39살 스탄 월비는 평소 알던 절도 용의자로부터 경찰서에 데려가 달라는 부탁을 받고 도와줬을 뿐이라고 언론에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5일 잉글랜드 웨스트요크셔의 브래드퍼드에서는 배트맨 복장을 한 남성이 20대 절도 용의자를 경찰서로 끌고 온 뒤 사라져 배트맨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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