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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국회의원은 재산증가

{앵커:공직자 재산신고에서 부산
경남 국회의원 대부분이 지난해
재산이 늘어났습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전국 광역단체장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았고,
김세연 국회의원이 여전히 최고
재산가였습니다.

서울에서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거돈 부산시장은 67억원,

지난해 주가하락으로 20억원이
줄었지만 광역단체장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김경수 경남지사는 구속으로
재산신고가 미뤄졌습니다.

기초단체장 가운데
부산은 노기태 강서구청장이
41억원,
경남은 허성무 창원시장이 23억원으로
각각 최고 재력가입니다.

부산 경남 국회의원 가운데는
김세연의원이 여전히 1등입니다.

김세연의원은 지난해 주가하락등으로
백56억원이 줄었지만 9백60억원을
신고했습니다.

부산의 김무성의원이 백31억원,
경남의 여상규의원이 62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재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의원은
이헌승의원으로 12억원이 늘어난
34억원입니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8억원,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5천7백만원을
신고했습니다.

부산시의회 박인영 의장은
4억4천만원,
경남도의회 김지수 의장은
2억7천만원입니다.

부산경남에서 재산이 가장 적은
의원은 경남 거제의 김한표의원으로
마이너스 8천만원을 신고했습니다.

지난해 전체 국회의원 가운데
80퍼센트가 재산을 불렸습니다.
국회의원들은 불황도 피해갔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knn 송원잽니다.

송원재  
  • 송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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