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조선소,5년만에 수주 청신호

노사문제로 내홍을 겪었던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가 일거리 확보에 청신호가 껴졌습니다.

한진중공업은 최근 유럽 선주와 3억 달러 규모의 해양지원선 건조에 대한 의향서를 체결해 5년만에 수주 성공에 한걸음 다가섰습니다.

특히 한국전력 자회사인 국내 발전 5사가 공동발주하는 15만톤급 석탄운반선 수주도 가시화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수빅조선소의 경우 최근 그리스 선사로부터 컨테이너선 4척 등 최근 수주 규모가 12척 6억달러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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