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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하다 사고 낸 택시기사 입건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어제(1) 오후 창원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가로수를 들이 받은 혐의로 택시기사 58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당시 택시에는 승객이 타고 있지 않아 다른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조사결과
A씨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98%로 나타났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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