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항운노조 비리” 노조 지부장 등 구속

부산 신항 항만업체에 친인척 등을
불법 취업시킨 혐의로 항운노조
조직부장과 지부장 등 2명이 구속됐습니다.

부산지방법원은 친인척 등을
정식 조합원으로 속여 부산항 신항
물류업체에 전환 배치한 혐의로
영장이 청구된 오 모 노조 부장과
김모 지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현재까지 부산항 항만 비리 수사로
모두 12명이 구속됐으며,
5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