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서병수 전 시장 사무실 오픈

서병수 전 부산시장이 ‘리더십 4.0′
개인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서 전 시장은 사무실 개소식에서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염원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겠다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오늘(8) 동구 초량동에서 열린
서 전 시장 사무실 개소식에는
김도읍 국회의원등 한국당의 지지자 100여명이 참석해 공식적인 활동 재개를 축하했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