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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상태 운전하다 앞차 들이받은 30대 검거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만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앞서가던 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2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국토관리사업소 직원인 A씨는
지난 9일 창원시 명서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혈중알코올 농도 0.172%로 만취해 운전하다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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