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 감금*폭행 일당 5명 검거

부산 서부경찰서는 피해자를 모텔 등에 끌고 다니며 감금하고 폭행을 일삼은 18살 조 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 등은 지난달 12일 피의자 중 한 명인 20살 이 모 씨를 성폭행 한 것에 앙심을 품고 26살 정 모 씨를 부산 재송동의 한 모텔로 유인한 뒤 3일 동안 감금한 상태에서 폭행과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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