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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경남도민체육대회 막바지 준비 한창

조회수1.49K의견0

{앵커:
거제에서 열리는 올해
경남도민체육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경기가 열리는 운동장과
시가지 곳곳에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입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거제 시내 곳곳이 봄꽃으로
새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장 주변과 도심 진입로에는
체육대회을 알리는 현수막과 입간판이
걸렸습니다.

경남도민체육대회 개최지 거제시에
오랜만에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찬수/거제시 위생과장/”약 3천여실의 숙박업소 객실을 이미 확보하였습니다. 지난 2월 22일에 각 선수단에 통보하였고, 위생문제와 친절 문제를 전 직원과 함께 준비해서,,”}

개막식이 열리는 주경기장은
잔디와 트랙 보수 공사가 한창입니다.

빛바랜 관람석 의자를 걷어내고
객석도 새단장을 했습니다.

체육대회 기간동안 불을 밝힐
성화대는 개막식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제시는 경남도민체전
육상경기장의 공인 획득을 위해
주경기장 트랙을 전면 교체했습니다.”

지난 2012년 이후 거제에서
다시 열리는 경남도민체육대회의
슬로건은 “비상하자! 경남,
도약하자! 평화 거제”입니다.

육상과 축구 등 정식종목과
시범종목인 산악과 바둑 등
28개 종목에 18개 시군 2만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룹니다.

{인터뷰:}
{전병근/거제시 교육체육과장/ “경남도민체전 준비기간 동안 대회 개최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거제에서 열리는
58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오는 19일부터 나흘동안
거제종합운동장 등 30여개
경기장에서 치뤄집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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