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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병 비관 집안에 불지른 50대

오늘(15) 새벽 3시쯤
부산진구 가야동의 한 3층 주택에서 55살 A씨가 집안에 불을 질렀습니다.

이 불로 같은 주택에 살고 있던 61살 B씨등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건강악화를 비관해 술을 마신뒤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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